12/16어느덧 마지막 주의 첫 시작이 다가왔다 약 두 달간의 대장정이 이렇게 끝이 다가온다니 믿기지가 않으면서도 후련한 기분? 잘 마무리하려면 일단 시작부터 잘해야 하니까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싶다.라는 내 바람과는 반대로 가는 내 몸뚱아리......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약도 먹고 별 짓 다 했는데도 나아지는 게 없어서 그냥 정신력으로 버티자는 생각으로 버텨냈다.그리고 또 할 일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퇴근 거의 1시간 전에 담당관님께서 일전에 했던 설문조사 포스터의 카드뉴스 이미지를 만들어 보라고 하셔서 콘셉트 맞춰서 뚝딱 뚝딱 만들어 봤는데 네...... 짧은 시간 안에 만든 것치고 나름 만족스러웠다. 12/17오늘은 담당관님과 점심 식사가 있는 날이라 조금 더 일찍 나와서 준비하게 됐다..